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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버섯 채취하려던 50대 남 실족사...

 

24일 버섯 채취에 나선 50대 남성이 실족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7시쯤 가족들과 함께 버섯 채취에 나선 50세 A씨는  7시 30분쯤에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 마을 뒷산에 있는 50여m 높이의 바위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금산에 사는 어머니 집에서 용담면 와룡리 어머니의 동생 집에 들러 함께 버섯 채취에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상황을 접한 경찰과 소방서 관계자는 시신을 새금산장례식장으로 옮겼다.

A씨는 부안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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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