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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버섯 채취하려던 50대 남 실족사...

 

24일 버섯 채취에 나선 50대 남성이 실족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7시쯤 가족들과 함께 버섯 채취에 나선 50세 A씨는  7시 30분쯤에 진안군 용담면 와룡리 마을 뒷산에 있는 50여m 높이의 바위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금산에 사는 어머니 집에서 용담면 와룡리 어머니의 동생 집에 들러 함께 버섯 채취에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상황을 접한 경찰과 소방서 관계자는 시신을 새금산장례식장으로 옮겼다.

A씨는 부안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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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