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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자원봉사센터,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견학

사단법인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업무협약 단체인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보경)의 우수자원봉사자 및 내외빈 등 45명이 방문하여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공유 및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외봉사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3개 단체는 서로의 정보공유와 소통을 위하여 작년 8월 중 붓다봉사단과 함께 진안군에서 대구중구로 방문견학을 하였으며, 이번에 방문한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연혁 및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프로그램에 대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환영식은 센터조직 및 연혁, 주요사업 설명, 동영상 시청 기념촬 영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진안군 무료 핸드드립 커피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환영식에서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 마이산탑사 붓다 이재현 단장, 사단법인 붓다 총괄이사 현진스님, 진안군자원봉사센터 김요섭 센터장,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 윤보경 센터장, 대구중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성진 회장, 대구중구청 생활보장과 박찬선 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은 “이번 대구중구자원봉 사센터가 진안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여 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 및 역량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며 “대구 중구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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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