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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학교 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진안경찰서는 지난 25일 학교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등 점차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동향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내용은 △학교 폭력의 종류 및 심각성 △ 학교 폭력 대처방안 △딥 페이크의 개념 △딥 페이크 대처방안 및 상담기관 안내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유형으로 존재해 왔으나, 시대가 발전하면 할수록 폭력적, 선정적인 게임이나 영상등 이른 나이에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점점 범행을 시도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포악한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였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점차 시대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관계기관과 협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업무 역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학교생활을 하며 범죄를 예방하고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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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