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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지사협, 제7차 회의 및 음료 나누기 3차사업 추진

 

장수군 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현철, 민간위원장 최민식)는 28일 면사무소 1층 회의실에서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음료 나누기 3차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특화사업 추진 관련 보고 등이 이뤄졌으며 이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음료를 전달했다.

 

‘안부를 확인 및 음료 함께 나누기’ 사업은 지사협 위원들과 1대1로 결연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1차사업 및 9월 2차사업을 추진했다.

 

최민식 위원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대상자분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훈훈한 온기가 가득한 천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현철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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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