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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진안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77회를 맞이하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은 난방기구 사용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홍보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으로, 시민들과 함께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은 ‘손 닿는 곳에 소화기, 눈 닿는 곳에 대피도’ 등을 슬로건으로 화재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시책이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주요대상물 및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 및 포스터 게시 △옥외광고판고 SNS 등에 화재예방 영상물 송출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소방의 날 기념 SNS 이벤트 및 OPEN-소방서 안전체험교실 이벤트 운영 등이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키링 등 소방굿즈를 제작,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배부해 어린이 안전문화 조성공감과 소통의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며 “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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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