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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진안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77회를 맞이하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은 난방기구 사용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홍보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으로, 시민들과 함께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은 ‘손 닿는 곳에 소화기, 눈 닿는 곳에 대피도’ 등을 슬로건으로 화재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시책이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주요대상물 및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 및 포스터 게시 △옥외광고판고 SNS 등에 화재예방 영상물 송출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소방의 날 기념 SNS 이벤트 및 OPEN-소방서 안전체험교실 이벤트 운영 등이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키링 등 소방굿즈를 제작,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배부해 어린이 안전문화 조성공감과 소통의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며 “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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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