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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원산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행사

○ 화재없는 안전마을 캠페인 추진

○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행사 병행

 

진안소방서는 지난 25일 백운면 원산마을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평가마을에 대한 사후관리로 ▲노후된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혈압 및 혈당체크 등 기초건강 체크 서비스 ▲소방 주거시설 안전점검 ▲ 마을주민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현장 맞춤형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행사를 병행해 화장지 · 라면 · 쌀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배영수 소방행정과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마을 주민의 자율 관리능력 강화를 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율안전 관리에 대한 의식이 높아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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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