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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군정발전 유공자 6명에 감사패 수여

 

진안군은 26일 군수실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유공자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는 △TBN전북교통방송 △마이산사진연구협회 정길웅님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최행남님 △케이워터운영관리(주) 김동영님 △부뚜막 허은정님 ㈜더젓갈 박병영 씨에게 수여됐다.

 

TBN전북교통방송은 진안군의 주요 군정 홍보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정길웅 씨는 마이산 사진 전시회 개최를 통해 마이산을 대내외에 알렸다. 또한 최행남 씨는 각종 역도대회에서 다수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진안군 명예를 높이 선양했으며 김동영 씨는 진안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힘썼다. 더불어 허은정 씨는 부뚜막이라는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가 진안군 생활인구 증대 및 관광 발전에 기여했으며, 박병영 씨는 진안홍삼한방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를 설립하고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공공복지 증진 및 상생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공으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사회에 솔선수범하는 유공자분들의 모습은 모두에게 많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군민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해주신 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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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