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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장학숙, 1월31일까지 입사생 68명 모집

-진안장학숙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음하는 계기 마련

 

 

 

진안장학숙(전주시 덕진구 동가재미2길 34)이 2025년도 정기 입사생 68명(남 32, 여 36)을 모집한다.

입사 자격은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북권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재학생으로 진안군에 보호자 또는 학생이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입사 신청은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생활 정도, 가산점을 합산한 점수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입사생으로 선정되면 입사비 5만원(입사시 1회)과 매월 15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진안장학숙은 지난 2007년 지역과 사회발전의 주역이 될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개관했으며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생활실을 2인 1실 기준, 34실로 운영하고 있다. 장학숙 내에는 독서실, 체력단련실, 미디어실 등이 있어 공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사감들이 24시간 상주해 학생들의 안전 및 귀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영양 관리를 위해 균형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진안장학숙 관계자는 “진안장학숙은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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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