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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고원 치유숲, 환경보건가족캠프 2박3일 참가자 모집

진안고원 치유숲 <빛 공해 없는 별보기 체험, 생태 체험> 등

 

전북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진안고원 치유숲(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에서 도민건강증진을 위한 환경보건가족캠프 2박 3일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5월 16일(금)~18일(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전북자치도 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가족 20명 내외이다.

모집 기간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치유숲 대표번호 063-433-1666로 하면 된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환경보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부프로그램으로는 ▲생활 속 환경유해인자 교육 ▲빛 공해 없는 별 보기 체험 ▲탄소중립 생태관광 프로그램 ▲건강증진 자연치유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3월에 실시했던 가족캠프 1회차 설문조사에서도 참가자 전원이 환경보건, 환경유해인자 등에 대한 관심도가 참여 전보다 높아졌다고 하였으며 캠프 전체 만족도 또한 100%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는 등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북자치도의 거점센터로써의 역할 확립과 환경보건교육을 통해 도민건강증진에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고원치유숲은 친환경주거체험, 기관단체 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inangowonsoo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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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연휴 감염병·대기오염 비상 대응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과 대기오염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식중독과 같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차량 이동 증가와 기상 여건 등으로 대기오염이 심화될 가능성도 있다. 감염병 분야에서는 식중독과 수인성·접촉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검사와 대응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한다. 대기 분야에서는 도내 측정망을 활용해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농도 오염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상황 관리에 들어간다. 연구원은 ▲음식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음식 조리 전·후와 식사 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준수 ▲대기질이 나쁠 때 야외활동 자제 ▲실내 환기 적절히 실시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전경식 보건환경연구원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지만, 감염병과 대기오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대기질 정보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