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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지원 대상자 모집

=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 컨설팅 지원

진안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5월부터 11월까지 9회에 걸쳐 장기적으로 추진된다. 경영체 진단과 농가 현황 분석을 토대로 경영과 기술에 대한 농가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경영목표 달성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청년후계농, 청년농업인, 강소농 교육을 이수한 농가이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 읍·면 상담소 방문 또는 이메일(bitby3739@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컨설팅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영농정착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찾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미래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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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