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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귀농귀촌 농어촌민박사업자 교육생 모집

“귀농귀촌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창업보육학교 과정으로 농어촌민박사업자 양성 교육을 개설한다.

진안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5월 9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10명을 모집하며, 교육 기간은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8회로 참가비는 무료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경영의 이해 △인허가 관련 △숙박형 및 체험형 민박사업의 이해 △서비스 품질 평가 이해 △콘셉트 보드 제작 실기 △농어촌 민박 사례 탐방 등이다.

실속 있는 맞춤 교육을 위해 신청자와의 사전 인터뷰를 거쳐 교육생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며, 교육 참가 희망자는 5월 9일까지 진안군귀농귀촌센터 홈페이지(www.refarm1.com) 또는 웹페이지 주소(https://naver.me/xUwnrImI)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담당자는 “창업보육학교는 진안군에 귀농귀촌한 분들에게 경제적 기반마련을 위한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수행 사업의 부가가치도 높이려는 게 목적”이라며 “농어촌민박사업 예비자 또는 초기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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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각자의 자리에서 안정적 행정 운영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간부회의를 열고,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등 주요 도정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직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강조하며,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최근 타운홀미팅과 현대차 투자 협약과 관련해 "대통령의 전북 전략과제에 대한 명확한 지원 의지를 확인했고, 산업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우리 도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인 만큼 신속한 후속 조치 실행과 정책 연계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담당 부서 및 단계별 추진 계획을 명확히 설정해 책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투자 협약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AI 제조혁신·데이터·그린수소를 연결하는 전북 미래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각 실국이 대통령 지시 사항과 중앙부처 검토 사항, 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각 부처 공모사업들과 관련해 “한병도 원내대표와 각 지역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