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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런 공연은 꼭 봐야죠!

꿈꾸는 산대가 여러분들의 소원을 풀어드립니다

 

진안읍 용지마을(이장 이우석)에서 8일 2019년 신나는 예술여행인 ‘우리 동네 복을 빌어주는 걸립’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꿈꾸는 산대가 1970년대 성행했던 걸립공연을 각색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덕담과 풍물놀이, 버나놀이, 소고춤, 버꾸춤 등 다양한 전통연희와 마술공연을 선봬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꿈꾸는 산대(대표 김정주)가 진행한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과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우석 이장은 “문화생활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좋은 공연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법률상담!(선유도민 고민해결)
전라북도가 선유도 주민들의 고민 해소에 나섰다. 전북도는 16일 관광지로 유명한 군산시 옥도면 선유1구마을에서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실」은 변호사가 없는 지역에 희망법률 상담관으로 선임된 변호사가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무료 상담을 해줌으로써 도민들의 법률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이다. 전북도는 올해 상반기 상담지역으로 고군산연결도로 개통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군산 선유도 선유1구마을을 선정했다. 이 지역은 유명 관광지이다 보니 불법 노점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 발생함에 따라 마을 주민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 상담을 신청했다. 이날 법률상담은 오후 15시부터 17까지 2시간 동안 도청 희망법률상담관(문지연 변호사)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주민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희망법률상담관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대해 알기 쉽고 자세한 법률상담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법률상담을 받은 한 주민은 “법률상담을 통해 각 사안에 관하여 행정소송이 가능한지, 민사적인 제재수단이 존재하는지 등 법률적인 측면에서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