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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용담면(면장 최상오)은 15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인재)이 주관하고 K-water 용담댐관리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화공연(마당극, 밴드연주) 및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수지침, 네일아트, 원예공예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배인재 진안군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도록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상오 용담면장은 “농사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즐거움을 안겨드려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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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