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2℃
  • 흐림강릉 6.2℃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7℃
  • 흐림대구 8.6℃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10.0℃
  • 구름많음부산 10.5℃
  • 맑음고창 10.3℃
  • 흐림제주 13.3℃
  • 흐림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8.7℃
  • 맑음금산 9.4℃
  • 흐림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용담면(면장 최상오)은 15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인재)이 주관하고 K-water 용담댐관리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문화공연(마당극, 밴드연주) 및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수지침, 네일아트, 원예공예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배인재 진안군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도록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상오 용담면장은 “농사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즐거움을 안겨드려 뿌듯하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