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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각에 개인 영업 광고 문구가....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교각에 볼썽사나운 개인 광고 문구가 있는데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은 진안읍 오천리 부근 오죽권역활성화센터앞 고속도로 교각으로 국도 26호선을 가로질러 놓여진 곳이다.

이곳을 지나는 많은 차량 운전자들은 '화장'이라고 쓰여 있는 뜬금 없는 홍보 문구에 고개를 저으며 관리를 해야 할 고속도로 관계부서에 곱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일단 누군가가 한번  저런 방식으로 광고판으로 이용하기 시작하면 또다른 사람도  광고 문구를 쓸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 담당자는 이에 대해 "교각에 개인 영업을 위한 선전 문구 등은 차단하고 있다"며 이를 방지하게 위해 휀스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 최초’재난현장 사상자관리앱(APP)'개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대형재난 발생 시 사상자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리하고 유관기관과 공유할 수 있는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APP, 이하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해 오는 6월부터 활용한다고 밝혔다. 화재, 지진, 화학물질누출 등 대형재난에는 통신체계가 다른 여러 대응기관이 사상자 구조활동에 참여해 정보공유가 어렵고 특히 현장통합지휘체계가 갖춰지기 전인 재난 초기에는 사상자 인적사항 관리에 혼선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2018년 8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 10개월 만에 전국 최초로 전문시스템을 개발․보급하게 되었다. 종래에는 현장활동대원이 무전이나 유무선전화를 이용해 지휘부에 보고하고 각 대원이 보고한 내용을 지휘부가 정리해 유관기관에 전파하는 체계였으며, 음성수신과정에서 오탈자나 중복보고 등 혼선이 가능성이 있었으며 유관기관 정보공유에도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 할 경우 접속 권한을 부여받은 모든 단말기로 사상자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 있어 음성보고에서 발생하는 오류 발생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입력된 모든 사상자 정보는 성별, 나이, 이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