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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 진안 천사 콘서트 개최

 

진안군 청소년 및 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을 여는 '1004 콘서트 樂'이 7월4일(목) 저녁 7시부터 마이산 북부 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예술과 사회의 아름다운 만남, 전라북도립국악원 공공예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진안군과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립국악원이 주최하는 콘서트는 색소폰 이정식, 노래 박애리씨가 협연한다.

오후 6시20분부터 7시까지는 사전 버스킹으로 서커스와 마술이 선보일 예정이며

국악관현악단, B-boy 서커스 공연, 무용공연, 사물놀이와 태권의 후예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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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