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화)

  • 맑음동두천 11.8℃
  • 흐림강릉 10.6℃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3.4℃
  • 구름조금대구 15.0℃
  • 구름조금울산 14.9℃
  • 구름조금광주 14.7℃
  • 구름많음부산 16.6℃
  • 맑음고창 14.2℃
  • 구름많음제주 17.8℃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3.5℃
  • 구름조금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4.0℃
  • 구름많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전군민 전액 군비로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준다

 

 

장수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활동 및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장수군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지급한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적·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장수사랑 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급 대상은 나이, 소득, 재산 등과 상관없이 9월 말 기준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자격자를 포함한 총 21,816명이며 지급액은 총 11억원으로 전액을 군비로 지급한다.

 

신청·지급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로 읍면별로 마을 담당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급할 계획이다.

 

이 기한 내에 지급 받지 못한 미수령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군민들에게 이번 재난기본소득이 위안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재난지원금이 관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