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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한일의료기, 백운면에 전기매트 50개 기탁

 

 

 

경기도 구리시 소재 한일의료기(대표 정태윤)에서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기호)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기매트 50개를 전달했다.

 

정태윤 대표는 백운면 원운마을 박순서 이장과의 인연으로 해마다 백운면을 비롯하여 진안군에 매트를 후원해 왔다.

 

정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준비하게 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함으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호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정태윤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귀중한 물품은 저소득 소외 가정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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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