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0℃
  • 구름많음강릉 10.1℃
  • 흐림서울 11.1℃
  • 흐림대전 12.4℃
  • 흐림대구 13.2℃
  • 구름많음울산 11.7℃
  • 연무광주 12.1℃
  • 연무부산 11.3℃
  • 흐림고창 10.2℃
  • 제주 12.2℃
  • 구름많음강화 8.0℃
  • 구름많음보은 11.6℃
  • 흐림금산 12.6℃
  • 흐림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2.4℃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공공하수도 안정적관리로 용담호수질보전노력 "빛났다"

진안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상!

 

진안군이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평가’에서 전북지방환경청이 선정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안전관리 능력, 기술진단 개선완료율, 하수관로 점검 및 준설실적, 시설유지관리, 방류수 수질관리, 하수도 보급률, 하수처리수 재이용율, 탄소중립 실천 등 38개 항목을 평가했다.

 

진안군은 공공하수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공공하수도 인력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의 시험분석 관리, 공공하수도 기술진단 및 악취진단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왔다. 특히,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의 기술진단에 대한 100%의 개선완료율과 안전관리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안전관리 계획수립 및 교육훈련, 안전사고 예방대비 등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이에 지난 24일 경북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열린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는 환경부 표창과 포상금 5백만원을 수여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용담호의 수질보전 및 관리를 위해 하수처리장의 안정적 운영과 공공하수도 투자 및 유지관리 등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우리 지역에서 하수처리되어 배출되는 섬진강과 용담호 주변의 주거환경 개선 및 수질보전과 더불어 수변구역도 균형있게 발전 할 수 있도록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서 교육감, 초교 신입생 입학 축하 교육환경 개선 약속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이 새 학기 첫날인 4일 전주양현초등학교(교장 경명곤)를 찾아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들에게 교육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입학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교문 앞에서 맞이하며 힘찬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학교 현안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는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측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주 혁신도시 내 60학급 규모의 전주양현초는 전북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과밀학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교 중 하나다. 전북교육청의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노력으로 전주 에코시티와 혁신도시, 효천지구 내 7개 학교를 제외한 모든 학교의 1~2학년 교실에 학생 수 20명 배치 기준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기준을 적용받지 못한 7개 학교 가운데 전주양현초와 전주온빛초, 전주만성초 등 3개교에 유휴 공간이 확보되면서 올해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이 가능해졌다.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여유로운 교실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