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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백운면체육회 초대민선회장에 이형재씨 선출

 

 

 

 

진안군 백운면 체육회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한 이형재(44세)씨가 선출됐다.

면에 따르면 지난 8일 민선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백운면 체육회

총회를 실시했으며 단독 후보로 나선 이형재 씨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 동안 백운면 체육회는 임원 및 운영위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 통해 민간 체육회장 선출 추진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백운면 체육회 정관을 일부 개정하는 등 민간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하였다.

이번에 백운면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형재 씨는 2021년 4월 15일부터 4년간 체육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현수 전 체육회장은 “그동안 백운면 체육회를 위해 힘써 주신 면민들과 체육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민선 초대체육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신임 이형재 체육회장님께도 앞으로 면민 화합과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롭게 취임하게 된 이형재 체육회장은 “앞으로 백운면민 화합과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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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