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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백운면체육회 초대민선회장에 이형재씨 선출

 

 

 

 

진안군 백운면 체육회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한 이형재(44세)씨가 선출됐다.

면에 따르면 지난 8일 민선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백운면 체육회

총회를 실시했으며 단독 후보로 나선 이형재 씨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 동안 백운면 체육회는 임원 및 운영위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 통해 민간 체육회장 선출 추진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백운면 체육회 정관을 일부 개정하는 등 민간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하였다.

이번에 백운면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형재 씨는 2021년 4월 15일부터 4년간 체육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현수 전 체육회장은 “그동안 백운면 체육회를 위해 힘써 주신 면민들과 체육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민선 초대체육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신임 이형재 체육회장님께도 앞으로 면민 화합과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롭게 취임하게 된 이형재 체육회장은 “앞으로 백운면민 화합과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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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