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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자봉센터, 전주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과 협약

 

 

전주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이웃사랑실천 자원봉사활동의 지원체계 구축, 사회공헌활동 자원봉사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전주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복지증진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서비스에 필요한 우리지역에 사랑의 김장나눔 협업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이성희 회장은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하여 진행하는 함께하면 행복해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김치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많은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필요한 협업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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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