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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춘성 군수, 임업기능인훈련원(진안 부귀)서 특강

 

 

전춘성 진안군수가 13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진안군 부귀면 소재)의 특강 강사로 나섰다.

 

전 군수는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실시한 진안고원길 탐방 과정(5기) 강사로 나서, 진안군 관광 자원과 농특산품 등 진안군 전반에 대한 내용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날 특강은 올바른 걷기 문화 보급을 통한 건강증진과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자연 자원 힐링 치유를 위한 교육 과정에 참여한 전국 지자체 및 교육청 소속 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전 군수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진안군 명소인 마이산, 용담호, 구봉산 등 진안군 구석구석에 대해 자랑하며, 대표 특산품인 홍삼과 관련된 내용 등을 소개해 수강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춘성 군수는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청정 진안고원에서 걷고, 느끼고, 힐링이 되는 경험을 통해 다시한번 꼭 찾아오고 싶은 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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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