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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앞두고 공직자 대상 특강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직원 300명 대상



- 특별자치도 이해도 높이고 특례 발굴 방향 안내

-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사 특별자치도 추진배경 의미 등 강의

- 무주형 특례사항 발굴해 전북도와 함께 성장 무주군 토대 마련할 것

 

무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인 출범을 앞두고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무주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무주군 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이해도를 높이고 특례 발굴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실시했다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에선 △특별자치도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특례 발굴 방향 및 사례와 질문·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 김정미 기획실장 “전북특별자치도법 제정에 따른 특별자치도 이해도를 높이고자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강의를 토대로 무주군 제약적 여건을 극복 할 수 있는 무주형 특례사항을 발굴해 전라북도와 함께 성장하는 무주군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발굴 TF팀을 운영하고 동부권역별 및 무주형 특례사항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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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크루즈 관광 큰 그림 구체화...도 시 군 함께 협업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도는 8일 도청에서 ‘새만금 크루즈 관광 활성화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용태세 구축 방향과 관광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만금 신항이 지난 12월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됨에 따라,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를 위한 준비단계에서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에서는 TF팀 구성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용역 추진 중인 시·군별·테마별 관광프로그램과 수용태세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이 이뤄졌다. 실제 운영 가능성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크루즈 관광객 수용을 위한 이동 동선과 단체 수용 여건 등 현장 운영과 관련된 준비사항과 애로사항와 관련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근 관광 트렌드인 전북의 치유·웰니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TF팀은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관광개발반, 해양개발반, 지원반, 점검반 5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