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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자 모집

- 동행할 간식 부스 4. 22. ~ 24. 접수받아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2024. 6. 5. ~ 9.)’ 개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무주군은 영화제와 동행할 간식 부스 참여 사업자(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6월 9일 영화제 마지막 날을 제외한 8일까지 4일간(10:00~21:00 / 단, 6. 5. (수). 13:00~21:00) 무주읍 예체문화관 광장 내에서 총 8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업체)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모집공고 4. 8. ~ 21.)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방문·접수(제출서류: 무주군청 누리집 알림마당->공지사항 참고)하면 된다.

 

대상은 접수일 전 사업자(업체) 소재지가 무주군으로 돼 있으며 휴게음식점 또는 일반음식점 영업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무주사랑상품권 가맹 등록 사업자(업체), 개별부스에서 카드 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사업자(업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무주군은 신청 사업자(업체)를 대상으로 △메뉴에 무주지역과 산골영화제 특성을 반영했는지, △적합한 가격을 책정했는지 여부를 평가하고 △기타 위생 및 메뉴 서비스 품질의 적정성,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행사 경력(횟수)과 자격증 등의 전문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발(발표_4.29. /문의_무주산골영화제 기획실 063-245-6400) 할 계획이다.   

 

참여 부스에서는 지정된 다회용기(자부담 50%)를 사용해야 하며 1회용품 사용은 일절 금지된다. 판매 물품의 메뉴와 가격은 자율적으로 하되 단일 메뉴 가격은 최대 1만 원 이하로 책정해야 한다. 참가비는 50만 원으로 전액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기부금 영수증 발행)된다.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이승하 과장은 “올해도 바가지요금·1회용품·안전사고 없는 착한 영화제를 개최해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선한 영향력을 전국에 끼칠 것”이라며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를 빛내면서 좋은 뜻을 함께 펼칠 사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골영화제가 무주방문의 해의 하이라이트라는 생각으로 좋은 영화,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맛있는 먹거리로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무주군 일원(무주읍 등나무운동장, 예체문화관, 덕유산야영대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세계 각국의 재미와 감동 가득한 영화들과 함께 무주다움 가득한 공연과 전시, 토크 등 각종 이벤트를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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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전북 체육 예산 독립 필수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체육 예산 독립’을 강조·촉구했다. 예산 독립은 체육인들의 오랜 숙원이다. 8일 도 체육회는 전북 체육이 한국 체육의 중심이 되고 체육 강도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필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도 체육회 뿐만 아닌 체육인들의 바람으로 앞서 진행했던 ‘찾아가는 14개 시군체육회 간담회’에서도 안정적인 예산이 최우선으로 뽑힌 바 있다. 도 체육회는 안정적인 예산 확보의 전제조건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체육진흥 조례 개정이 필수라고 주창했다. 현재 국민체육진흥법 및 도 체육진흥조례에 의거 체육단체에 운영비를 의무지원해야 하지만 지원 규모가 명확치 않아 운영의 자율성이 현실적으로 제한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체육인들은 체육진흥 사업 및 활동 지원에 필요한 안정적인 예산을 확보하기위해서는 예산 지원 제도화를 통해 예산 독립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례 제정을 통한 안정적인 예산확보가 이뤄지면 체육단체 운영의 자율성과 안정성이 강화되는 한편 학교체육과 전문체육, 생활체육이 선순환하는 선진 체육시스템 구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36 하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