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9.7℃
  • 흐림강릉 15.9℃
  • 서울 9.8℃
  • 대전 10.5℃
  • 흐림대구 12.5℃
  • 울산 13.3℃
  • 광주 15.8℃
  • 부산 13.5℃
  • 흐림고창 16.4℃
  • 흐림제주 21.9℃
  • 흐림강화 9.7℃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16.5℃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라바’ 무주 온다!

“라바 인 자연: 예술로 자연여행” 개최

- 8. 15. ~ 9. 22.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 및 미술관 일원

- 지역작가 5명과의 협업 작품도 기대

- ‘라바’ 전시 연계 각종 체험이벤트도 기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라바’가 무주에 온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 최북미술관 특별기획전”을 통해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라바 인 자연: 예술로 자연여행”이 개최된다.

 

‘라바’의 아트웍(Artwork)과 송지호, 엄수현, 장영애, 장동연, 황규리 등 지역 예술인의 협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라바’ 전시 연계 체험인 ‘라바 요술나비 키트’와 ‘무주X라바 컬러링 엽서 2종’을 비롯해 ‘최북미술관X라바 포토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8.31.~9.8.)에는 무주군 지역 내 어린이집(300명 한정)대상 ‘무주군X투바앤 태권라바 굿즈 나눔 이벤트’도 개최된다.

 

무주최북미술관 하유진 학예사는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와 무주반딧불축제를 기념해 곤충캐릭터 ‘라바’를 소재로 자연과 무주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라며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친숙한 라바가 전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전시와 체험에서 만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지난 6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라바’ 제작사인 ㈜투바앤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시 교육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 진행을 위한 상호협력과 콘텐츠 협업 등을 약속한 바 있다. //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크루즈 관광 큰 그림 구체화...도 시 군 함께 협업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도는 8일 도청에서 ‘새만금 크루즈 관광 활성화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용태세 구축 방향과 관광프로그램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만금 신항이 지난 12월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됨에 따라,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를 위한 준비단계에서 시·군 및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에서는 TF팀 구성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용역 추진 중인 시·군별·테마별 관광프로그램과 수용태세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이 이뤄졌다. 실제 운영 가능성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크루즈 관광객 수용을 위한 이동 동선과 단체 수용 여건 등 현장 운영과 관련된 준비사항과 애로사항와 관련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근 관광 트렌드인 전북의 치유·웰니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TF팀은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관광개발반, 해양개발반, 지원반, 점검반 5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