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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진안군은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목이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만약 한 곳의 지자체에만 신고 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진안군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받는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다만, 신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일반 법인은 1개월(6월 1일까지), 중소기업은 2개월(6월 30일까지)이내에 세액을 나누어 내면 된다. 신고는 위택스(wetax)를 통한 전자 신고나 군청 방문,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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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