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토)

  • 흐림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6.2℃
  • 서울 5.2℃
  • 대전 8.3℃
  • 흐림대구 7.9℃
  • 박무울산 8.5℃
  • 흐림광주 9.5℃
  • 흐림부산 9.8℃
  • 흐림고창 8.4℃
  • 흐림제주 12.6℃
  • 구름많음강화 5.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8.0℃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7.5℃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전북도, 긴급예산 13억확보 도민들에게 방역물품 지원

- 철도역, 공항, 대중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우선 지원

 

전북도가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긴급예산 13여억원을 편성하여 방역물품을 구입, 도내 각종시설에 배부하기로 했다.

 

 도는 13일 방역마스크 17만4,000여개, 손소독제 8만2,000여개를 구입, 28,239개소의 각종시설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부서별 직능단체 간담회를 통해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의 지원요구를 수렴하여 추진된 사항으로 13일 15시에 도청 공연장 1층에서 철도역, 공항터미널, 일반음식점, 종교시설, 전통시장,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에게 배부했다.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코로나19 도내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로도 추가 방역물품을 확보하여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2일 최용범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개최해 “더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중국에서 들어오는 유학생에 대한 특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격리 및 입원자에 대한 생활지원 사업이 2월 17일(월)부터 시작됨에 따라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21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군산시 등 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가운데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케이티, 한화솔루션 등 22개 기관·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 협약 참여 기관·기업 > ○ (행정기관 3) 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 (공기관·공기업 8)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중부발전 ○ (기업11) KT, 한화솔루션, 효성중공업, 그리드위즈, 에스첨단소재, 이엠솔루션, 수소에너젠, 엘켐텍, 수경화학, 지필로스, 라이트브릿지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도(새만금)에 추진하는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타 조사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서부터 본 사업인 클러스터 구축까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는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