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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무진장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2주간의 잠시 멈춤

 

무진장소방서는 지난 21일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란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 사이의 접촉을 줄이는 것으로 사람들이 서로 만났을 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사회에서 사람들이 접촉하는 모든 기회, 즉 기업, 학교, 종교단체 등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접촉할 수 있는 물리적 기회를 줄여 원천적으로 접촉 자체를 줄이는 예방법으로 내달 5일까지 15일동안 진행된다. 

 

무진장소방서는 지역감염을 차단하고 일상을 되찾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데 공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특별 복무지침에 따라 △구내식당에서는 한 줄로 앉아 식사하기와 식사중 대화금지로 전환하고 원활한 식사진행을 위해 점심시간 시차운용에 돌입 △근무 및 대민업무 시 마스크 착용 및 간단한 민원접수는 가급적 소방민원정보시스템등 이용권장 △유증상자 및 여행력 있는 공무원 출근금지 △대인접촉 최소화를 위한 불요불급한 외출 및 사적모임 최소화 적극 추진을 시행한다.

 

박덕규 서장은 “현 위기 상황이 안정될 때 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 직원이 앞장서야 한다”며“확실한 방역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군민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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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중소기업인상 접수결과 전년대비 경쟁률 68%↑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중소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18회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모집이 4.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상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전북도는 3일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우수중소기업인상 신청기업을 모집한 결과 7개 부문별 총 7명 선정에 33개사가 신청하며 전년 2.8:1의 경쟁률 대비 68% 증가한 4.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18회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제조업체 중 고용창출, 매출신장, 지역발전공헌, 우수신제품개발, 장수기업, 창업기업 부문에 두각을 나타낸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 지원에 공헌도가 높은 경제단체 대표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 및 경제단체 대표에게는 부문별 3000만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을 지원하며, 공로패와 인증현판이 수여된다. 또한,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사업에 참여시 가산점을 받는 우대기업의 자격이 주어지며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면제받는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지난해, 고용창출부문 제17회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율천공업(주) 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