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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주개인택시진안군향우회 사랑의 연탄 전달식

- 소외계층 가구를 위해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

 

전주개인택시진안군향우회는 16일 군청 군수실을 찾아 소외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과,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이 많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시행됐다.

 

정민열 회장은 “여러 재난으로 힘든 시기에 이번 연탄전달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매년 고향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시는 회장님을 비롯한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호우피해 등 어려운 고향소식을 듣고 여러 향우회원분들의 응원이 있어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전주개인택시진안군향우회는 지난 4월 코로나 성금을 비롯해 매년 연탄전달, 진안사랑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황의옥(안천면) 전주개인택시진안군 향우회원은 향우회 기탁과는 별도로 매년 진안군에 성금을 해 오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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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댁내장비 보급
전북도가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의 댁내 화재, 낙상, 건강상 응급상황 등 발생 시 이를 실시간으로 소방서(119) 등과 연계해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를 보급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댁내장비는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인 가정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집안에 설치된 다양한 감지기가 상황을 인지하여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는 시스템이다.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도내 독거노인 5,983세대, 중증장애인 120세대 등 총 6,103세대에 보급될 이번 장비는 기존의 전화기 방식에서 벗어나 모니터가 부착된 태블릿 형식으로, 심박과 호흡감지센서 등 2개 이상의 센서가 비상상황을 감지한다. 아울러,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14개 시군 지역센터)의 종사자에게도 알람이 울려 휴대폰을 통해서도 돌봄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대한 상시 점검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생활지원사 등 종사자들이 가정에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돌봄이 가능해진다는 측면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희망하는 독거노인・중증장애인 또는 그 보호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