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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주천면엔 희망의 달이 떴습니다

 

진안군 주천면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주천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 인공달(희망달)을 띄운다.

 

희망달은 지름 4m에 달하는 대형달로 10월 31일까지 매일 밤 주천면을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천면민들에게 희망과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희망달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달 앞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인생샷’도 건지고, 하나의 볼거리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황양의 주천면장은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면민들에게 보름달의 풍요와 길조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라며, 모두 힘을 합쳐 하루빨리 코로나 19를 종식시키자”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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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8,9월“이달의으뜸도정상”최우수 주택건축과!
전북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8월과 9월 뛰어난 업무성과로 전북의 위상을 빛낸 7개 부서를 선정하고,‘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10대 핵심프로젝트, 공약사업 등 각종 도정 현안을 힘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지난 2017년부터 '으뜸 도정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도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보인 17개 부서가 접수되어 내부선정 절차를 거쳐 7개 부서가 최종 확정하였다. 최우수 부서에는 주택건축과, 새만금개발과 2개 부서가 선정되었고, 우수부서에는 농업정책과, 건강안전과, 방호예방과, 도로관리사업소, 전북신용보증재단 5개 부서가 선정되었다. 주택건축과는 전국 최초로 전북형 재해주택 복구융자금 및 이자 지원으로 피해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모선정, 건축행정 특별부문 최우수상 수상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전북도는 지난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주택 복구비 4,200만 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 농협은행 전북본부와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최초로 재해주택에 최대 1억 원 융자, 연리 1.5% 지원,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