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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무진장소방, 미래소방관 진로체험

 

무진장소방서에서는 지난 15일 진안군 소재 진성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의 직업탐색을 위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운영 과정과 연계해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되며, 학생들이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이 있다.

또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를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체험교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해 상세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학생들이 진로를 계획하는 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와 하는 일 ▲소방공무원 임용방법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 및 체험 ▲개인 보호장비 착용 체험 ▲펌프차를 활용한 방수체험과 질의응답 순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이 진행됐다.

 

허권철 방호구조과장은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통해 소방관을 꿈꾸고 있는 청소년들이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해 알고 향후 진로를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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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