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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화물차 정비불량 차량 집중점검』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에서는 겨울철이 지나고 해빙기가 다가오는 시기, 고속도로 노면이 약화되고 화물차 고속도로 교통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속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정비불량 화물차에 대하여 집중 단속·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관내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화물차로 유발된 사망사고가 전체 사망사고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화물차 사고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 관련 연구결과에 따르면, 개방형 적재함 화물차운전자 중 15.3%가 적재물을 낙하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이중 69.8%가량이 교통사고를 유발하였거나 유발할 뻔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화물차 판스프링 및 후부반사지, 등화장치 등 화물차 정비불량 전반적인 요소를 점검했다.

 

정기욱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장은 “증가하는 화물차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 정비불량 뿐만 아니라 음주·난폭운전 등 법규위반사항을 지속적으로 단속 · 지도해 나가겠다” 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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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형일자리”, 정부상생형지역일자리 최종 선정!!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25일‘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을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선정했다. 지난 해 6월 광주, 10월 경남 밀양·강원 횡성에 이은 네번째 지정이다. ‘19년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던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성과다. 영상회의로 진행된 심의위원회는 사업계획 발표, 질의응답, 민관합동지원단의 타당성 평가 결과보고, 안건 논의 및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심의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민관합동지원단의 타당성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상생요소, 사업의 지속가능성, 고용창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을 직접 발표한 송하진 지사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대기업이 빠져나간 위기를 딛고 중견․벤처기업들이 힘을 모아 대기업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면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기차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