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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후 전주,부안서 2명 사망

 

전북에서 AZ(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후  2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2명 모두 기저질환을 가졌으며 아직까지는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4일 전북도 보건당국은  전주와 부안 소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A씨(52)와 B씨(58)가 이날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 시각은 각각 새벽 1시40분, 2시15분이다.

 

전주지역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A씨는 심혈관질환 등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고 지난해에는 뇌출혈 진단도 받은 바 있다. 백신은 지난 2일 오전 9시19분에 접종했다.

 

부안지역 요양병원 입원자 B씨도  심근경색 이력이 있고 당뇨와 특이성질환 등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추정되고 있다.  3일 오전 11시에 백신 접종은 실시됐다.

 

도 보건당국관계자는 “현재 백신접종과의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고 오후에 민간위원 4명을 포함한 전문가그룹과의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이 회의에서 사망자들의 기저질환 형태, 접종 전후 모니터링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1차 연관성을 판단하게 된다. 현재 추정단계지만 직접적 연관가능성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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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중소기업보증지원 확대 -SGI서울보증 업무협약
전라북도는 SGI서울보증과 15일 전라북도 인증·창업기업 보증지원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도내 중소기업에 무담보 보증 및 보증보험료 할인 등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유광열 SGI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가 직접 서명하며, 도내 중소기업 지원 확대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지원대상은 ‘유망중소기업’, ‘우수중소기업’, ‘돋움기업’, ‘도약기업’, ‘선도기업’, ‘전북지역스타기업’ 등 인증기업 120여개 기업과 ‘전라북도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의 창업기업 60여 개 기업이 해당한다. 또한, ‘21년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4개 사업 및 유망·우수중소기업 등 신규 선정기업도 지원대상에 추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협약에 따라 SGI서울보증과 함께 인증기업과 창업기업으로 구분해 도내 중소기업에 맞춤형 보증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군 중 유망·우수중소기업 등 인증기업군에 대해서는 계약·차액·선금급·하자·상품판매대금 등 이행보증보험료를 10% 할인하며, 기업당 보증한도를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0억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