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금)

  • 맑음동두천 2.4℃
  • 흐림강릉 7.7℃
  • 맑음서울 3.6℃
  • 박무대전 5.0℃
  • 대구 2.8℃
  • 구름조금울산 5.1℃
  • 구름조금광주 5.0℃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5.5℃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4.0℃
  • 구름많음보은 -0.2℃
  • 맑음금산 3.9℃
  • 흐림강진군 3.1℃
  • 구름많음경주시 3.4℃
  • 구름조금거제 8.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성수면이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성수면은 25일 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전옥기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등 30여 명을 2개 조로 나눠 외궁리 일대와 스포츠 공감센터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주민들에게 쓰레기 3NO 운동 실천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는 캠페인도 함께 벌여 깨끗한 성수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기호 면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의를 가지고 청결활동에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코로나이후, 전북지역 먹거리취약계층이 증가심화되는 경향..
코로나19 이후 기본적인 먹거리가 보장되지 않는 먹거리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먹거리 불안전성이 심화되면서 더욱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되어, 취약계층의 먹거리 문제 해결을 위한 먹거리 돌봄 체계 마련이 요청된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지역 먹거리 돌봄 지원체계 구축방안’이라는 정책브리프를 통해 전북지역 먹거리 돌봄 실태에 대해 살펴보고, 전북의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전희진 박사(연구책임)는 국내 및 해외의 먹거리 보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전라북도 먹거리 돌봄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섯 가지의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먹거리 돌봄 사업 운영 주체가 지원사업별로 다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각 부처 간 협력을 조율할 수 있는 일원화된 먹거리 돌봄 사업 주체가 요청된다. 둘째, 먹거리 취약계층 선발에 있어서, 긴급지원 시스템 마련과 같은 취약계층 선정·지원에서의 자율성 확대가 요청된다. 셋째, 먹거리 돌봄이 지역의 자율적 돌봄 참여주체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뮤니티 돌봄 역량 강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넷째, 취약계층에 대한 재원 확대를 통해, 한끼 당 지원금액이 600원인 아동 지원금액 수준으로의 상향과 배달서비스 간격 단축 등이 요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