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맑음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3℃
  • 구름조금대구 4.8℃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5.7℃
  • 구름많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8.9℃
  • 맑음강화 -3.5℃
  • 구름조금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5.1℃
  • 구름많음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청년네트워크협의회 협약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장수군 청년 네트워크협의회는 지난 23일 경제활성화와 생활환경개선,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장수군의 원활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경험을 공유·활용하고 신의와 성실로써 적극 협조 하기로 했다.

 

협약은 ▲양기관은 목적달성을 위해 각 기관의 사업을 연계하고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 ▲청년 네트워크 협의회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 ▲청년네트워크 협의회는 창업, 일자리 창출 및 환경관리와 주민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백사인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수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청년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 하고 청년 문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에 김미예 장수군 청년네트워크협의회 위원장은 “앞으로 장수군 발전을 위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설 명절 대비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 개최
전북도는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1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소비자단체 및 유관기관 종사자, 경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물가대책실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물가 동향과 물가 안정화를 위한 정부 방침을 살펴보고 소비자단체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물가 안정화 및 설 명절 대비 물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북도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비 약 3.7% 상승했고, 소비심리 회복에 따라 추후 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행안부-도-시군과 물가 관리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인상, 담합행위, 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단속도 추진한다. 또, 지방 공공요금을 안정화하고 민간단체와 협력 강화 및 착한 가격 업소 적극 활용을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등 생활 밀접품목의 가격 안정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전북도는 다가오는 설 성수품 수요증가로 인한 물가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1월 10일에서 2월 2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