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2.6℃
  • 맑음강릉 28.4℃
  • 흐림서울 23.7℃
  • 맑음대전 23.7℃
  • 맑음대구 28.7℃
  • 맑음울산 25.9℃
  • 박무광주 24.5℃
  • 박무부산 21.9℃
  • 구름많음고창 23.9℃
  • 구름많음제주 26.3℃
  • 구름많음강화 21.6℃
  • 맑음보은 23.6℃
  • 구름조금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4.7℃
  • 맑음경주시 25.8℃
  • 구름많음거제 23.1℃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김관영 후보, 김제 스마트 팜 혁신밸리 방문

“스마트팜 혁신밸리 전북 농생명 신성장 동력”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27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김관영 후보는 “김제시는 지난 2018년 8월 전국 최초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공모에 선정돼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1월 문을 열게 됐다”며 “이곳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확산 거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첨단농업 융복합 클러스터로서,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양성, R&D연구, ICT기자재 및 신품종 실증·인증, 기술상용화, 판로구축 등 혁신 프로세스를 구축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우리나라 농생명 융복합산업 성장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마트팜 실증단지와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ICT기자재·신품종을 개발·상용화하고, 재배·생육 빅데이터 수집 및 인공지능(AI) 분석 서비스를 지원해 최적생산을 위한 스마트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청년농이 유입돼 농촌에 활력이 생기고, 전북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당선인,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농생명산업지원단장(단장 라승용) 및 TF팀 일원은 24일 민생·경제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 수산분야 현안문제와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김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도내 수산양식 종자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패류종자 대량생산시설을 건립 중인 수산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바지락 종자생산 연구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연구사들과 직접 종자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바지락 및 흰다리새우 등 종자의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종자 확보가 도내 수산업의 활성화에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양식어업인이 종자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돈 버는 수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도지사가 인증하는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도 조기 정착 및 방사능·중금속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 등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