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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바르게살기협, "환경을 내 몸처럼"

- 무공해 비누 및 샴푸 만들기 체험 및 환경교육

 

 

진안군 주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1일 ‘환경을 내몸처럼 무공해 비누&샴푸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원 15명은 환경보호 방법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가루비누와 EM용액을 활용한 비누&샴푸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이들은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천연비누와 샴푸를 만들어 보며 환경보호를 위한 방안에 대한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바르게살기 진안 사무장 최혜경 씨 등은 이러한 체험 활동을 늘려가며 주민들이 친환경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종섭 주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이번 친환경 비누&샴푸 만들기 체험교실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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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