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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바르게살기협, "환경을 내 몸처럼"

- 무공해 비누 및 샴푸 만들기 체험 및 환경교육

 

 

진안군 주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1일 ‘환경을 내몸처럼 무공해 비누&샴푸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원 15명은 환경보호 방법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가루비누와 EM용액을 활용한 비누&샴푸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이들은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천연비누와 샴푸를 만들어 보며 환경보호를 위한 방안에 대한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바르게살기 진안 사무장 최혜경 씨 등은 이러한 체험 활동을 늘려가며 주민들이 친환경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종섭 주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이번 친환경 비누&샴푸 만들기 체험교실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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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