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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연구소, 잔류농약분석능력 3년연속 우수!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는 2020년, 2021년에 이어 올해에도 3년 연속 권위있는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 평가(FAPAS)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국제적인 분석능력과 신뢰를 인정받았다.

진안홍삼연구소는 2022년 4월 영국에 소재한 식품환경연구원(FERA)주관 전세계 54개 잔류농약분석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평가(FAPAS)에 참가하였다. FAPAS는 시료를 분석한 결과를 제출하면 참여 기관들의 오차범위를 산출하여 실험결과의 절대값이 ±2이하면 만족, 절대값이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한 분석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제출한 5가지 성분은 연구소 평균 0.6으로 합격기준(Z-Score 2.0 이내)대비 상위 30%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전년 대비(전년 평균 1.25)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진안홍삼연구소는 2020년 11월 식품 잔류농약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21년 10월부터 식품 중 잔류농약 510종 다성분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2년 4월에 시험법 개정에 따라 잔류농약 검사 수수료를 재책정하여 비용 부담을 반값 수준으로 완화 하였다.(기존 홍삼제품 잔류농약분석 수수료 51만원→22만원)

 

(재)진안홍삼연구소 전춘성 이사장(現 진안군수)은 “이번 국제숙련도평가를 통해 3년 연속 잔류농약 분석능력을 인정받아 연구소의 분석 결과 신뢰도가 향상되었으며 앞으로도 진안 군수 홍삼품질인증제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진안홍삼산업 발전에 매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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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당선인,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농생명산업지원단장(단장 라승용) 및 TF팀 일원은 24일 민생·경제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 수산분야 현안문제와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김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도내 수산양식 종자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패류종자 대량생산시설을 건립 중인 수산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바지락 종자생산 연구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연구사들과 직접 종자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바지락 및 흰다리새우 등 종자의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종자 확보가 도내 수산업의 활성화에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양식어업인이 종자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돈 버는 수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도지사가 인증하는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도 조기 정착 및 방사능·중금속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 등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