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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명인명품관 앞 포대자루엔 무엇이 담겼을까..

 

마이산명인명품관 건물 앞을 파헤쳐 걷어낸 폐기물이 잔뜩 쌓여 있다.

이곳은 북부 마이산 정문에 가까운 곳이다.

또한 마이산의 입구로, 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기도 하다.

관광지 이미지와 배치되는 볼썽사나운 환경이라는 지적이 많다.

한 주변 상인은 '벌써 보름 이상 이런 꼴로 방치돼있다'고 전했다.

사정을 살펴보니 진안군에서 명인명품관 지하층에 물이 새 공사를 하면서 빚어진 일이다.

계속되는 누수로 골머리를 앓다가 공사를 시행한 것이다.

앞 보도블럭을 들어내고 방수포를 덮고 건물 부근 지표면에 수로를 내는 공사를 하는 중이다.

이렇게 해 지하층에 누수를 잡고 보다 적적한 활용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은 8,000만원이 들어간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완전한 방수도 아니라는데, 땜질식 예산집행은 아닌지 의아해 하는 군민이 많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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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법 등 현안법안 통과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전북특별법’이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다시한번 전북의 기세를 올릴 수 있도록 본회의 통과시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관영 지사는 2일 개최된 도청 간부회의에서 “국가예산과 더불어 전북특별법 등 현안법안에 대해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거둬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시한번 전북의 기세를 올릴 수 있도록 다음주 예정된 법사위, 본회의 통과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전북특별법 못지않게 새만금사업법도 중요하다”며, 법 통과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를 내도록 후속조치 사항도 정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주 처리가 예상되는 국가예산안에 대해서도 최종 마무리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기재부 1차 심사 동향을 파악하여 시군 및 지역의원실과 공조를 통해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2023년 도 본예산안이 도의회 예결위 심사가 진행행중이다”며 “그동안 상임위 계수조정된 부분과 함께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삭감 최소화를 위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