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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함께 참여하는 주민자치 문화예술 한마당

 

 

진안군 백운면은 지난 28일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3년만에 마을축제 행사를 가졌다.

 

진안군 마을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예전엔 가설극장으로 행사가 이루어졌으나,

올해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예솔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한마당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백운주민자치센터에서는 난타, 라인댄스, 풍물공연, 예솔지역아동센터에서는 k-pop댄스, 바이올린, 합창공연 그리고 중앙 지역아동센터에서 난타공연을 하고, 백운 옛날 사진 및 생활 공예품, 목 공예품 그리고 보석 십자수, 골동품 등 작품을 전시하여 축제에 참여하신 면민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 면민이 함께 참여하는 흥겨운 여흥마당과 소찬이지만 저녁식사까지 제공해 많은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희중)는 “코로나 19와 무더위로 지친 면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알차고, 좋은 볼거리 기획으로 찾아뵙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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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농촌유학 활성화로 농산어촌 학교 살린다
전라북도교육청과 전북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올해 10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10일 전북교육청과 전북도, 서울교육청 관계자들은 농촌유학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학교 초등 2교(조림초·동상초), 가족체류 주택(진안 아토피 치유마을), 농촌유학센터(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사전 모니터링은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유학 협력학교 교육활동 방안 모색 △농가시설 점검 △유학비 지원 및 활용 안내 △생태교육프로그램 △학생 안전망 등 운영사항 전반을 확인했다. 전북교육청은 8월 중순 농촌유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촌유학 참여 시·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촌유학 운영을 위한 사전조사에서 가족체류형 장기유학을 위해 유학생 가족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파악,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여건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전북교육청은 유학생 모집과 배정 및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유학생의 주거와 생활 인프라 제공,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