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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22년 제3차 장수군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장수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4일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강화를 위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관련 부서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장수군, 장수군가족센터, 산서어린이집, 전주건지 가족상담소 등 4개 기관의 10명의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에 대한 문제해결 및 사업연계 조정을 위한 활발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지역 및 외부기관의 자원을 제공 받아 연계할 프로그램이 있는지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기관 간 연계 방향을 설정해 아동통합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심도 있게 논의했다.

 

빈중배 주민복지과장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들과의 긴밀한 업무 공조로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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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확실히 끌어올리고 우리 아이들 미래역량 키우겠습니다!"
“기초학력을 튼튼히 하고 학력을 끌어올리겠습니다. 학생중심 미래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은 5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제19대 교육감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의 중심을 오로지 학생에게 두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서 교육감의 지난 100일은 한마디로 ‘소통’으로 요약된다. 당선인 시절 김관영 도지사와 손잡고 교육협력을 약속한 서 교육감은 도내 14개 지자체, 대학뿐 아니라 국무총리, 장·차관, 국회의원을 직접 만났고, 16개 시·도교육청과도 활발히 교류하며 교육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날 서 교육감은 “‘전북교육을 바꾸고 살려내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아 지난 100일 학생중심 미래교육, 전북교육 희망의 대전환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면서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당장 2학기부터 기초학력 전담교사 100명, 보조교사 200명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단평가를 통해 정확한 현황이 파악되면 그에 맞춰 더 정밀한 대책을 수립하고,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는 학력지원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교육감은 미래교육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교실수업이 바뀌어야 한다”면서 “온·오프라인 수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