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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제8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신입생 모집

○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3캠퍼스 14개 전공, 신입생 294명 모집
○ 전공별 현장 재배전문가 육성으로 농업소득 증대 크게 기여
※ 농업마이스터: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전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품목별 특화된 장기 교육체계인 제8기('23~'24)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신입생을 12. 15.(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8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운영 품목은 농식품인력개발원 6개과정{ 딸기, 고추, 블루베리, 양봉, 청년농업CEO양성 2과정(딸기, 토마토)}, 전북대학교 4개과정(한우, 양돈, 양계, 포도), 한국농수산대학 4개과정(인삼, 약용작물, 친환경채소, 사과)으로 각 품목 전공별 21명을 모집하게 된다.

 

특히 제8기는 신규 품목으로 양봉과 청년농업CEO과정(딸기, 토마토)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어서 관련 농업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입학원서는 전라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 전북대, 한국농수산대에서에서 직접교부 받거나 농식품인력개발원 홈페이지(https://agriacademy.jeonbuk.go.kr)에서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품목전공별 장기교육과정(2년)으로 전국 최고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업은 매주 평일 1회․하루 9시간․연32회 정도로 편성 현장밀착형 실용교육으로 운영된다.

 

현재, 제7기 재학중인 학생들 대부분은 이구동성으로 “마이스터 교육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주임교수의 지도 아래 기존 재배방식에 새롭게 익힌 재배기술로 변화를 주어 농산물의 수확량과 품질이 좋아지고 수익도 2배 이상 창출하고 있다. 그 비법이 궁금하다면 마이스터대학에 입학해 보라”고 말했다.

 

특히 대학은 시설원예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실용농업교육센터, 농식품가공교육관, 스마트팜혁신밸리)을 갖추고 있으며, 그동안 연속하여 교육운영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는 등 전국 9개 도 농업마이스터대학 중 우수 대학운영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기타 입학 관련사항은 농식품인력개발원(290-6425), 전북대학교(270-4152), 한국농수산대학(238-9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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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군과 함께 막바지 현안 챙기기
전라북도는 30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제6회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업애로해소 자문단 구성 등 도의 협조 안건 21건과 국도비사업 추가예산 건의 등 시․군 건의사항 11건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도에서는 시군간 계획 인사교류, 농촌유학 활성화, 기업애로해소 자문단 구성 운영,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등 지난 8월에 체결한 도-시군 간 상생협력 협약 관련 도 현안사업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내년 1월에 본격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준비사항 점검,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시군홍보관 운영 협조 등 내년도 시군과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시군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1회용품 사용제한 확대 대응,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홍보, 지자체 합동평가 등 도와 시군이 대응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도 함께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군에서는 동계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에 따른 예산추가 배정 건의 등 11건에 대해 도의 협조와 중앙부처 대응을 건의했다. 이에, 도에서는 중앙부처, 국회 등 중앙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함께 힘을 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