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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13품목 공급업체 2차공모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종 추가선정

꿀, 차 등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진안군이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3개 품목에 대한 공급 업체를 공개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답례품 선정위원회 5차 회의를 개최한 결과 꿀과 차를 추가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 1차 공개모집에서 신청자가 없었던 6개 품목(고구마, 건나물, 주류, 흑돼지돈까스, 염소진액, 승마체험권)과 더불어 4차 회의를 통해 추가 선정된 5개 품목(하늘마, 도라지정과, 더덕정과, 홍삼도라지정과, 포도즙)을 포함한 총 13개 품목에 대해 공급 업체 모집을 진행한다.

선정된 업체는 계약일로부터 2년간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2월 1일~3일까지 3일간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https://www.jinan.go.kr) 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군은 기부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목을 상시로 신청받고 있으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한 품목은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김명갑 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가 시작한 이후로 많은 분들이 진안군에 사랑을 보내주시고 계신다”며 “따뜻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답례품 품질 유지 및 배송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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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