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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23년 소방안전특별관리시설물 안전관리 추진


 

 

진안소방서가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특별관리시설물 10개소를 대상으로 ‘2023 소방안전 특별관리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이란 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사회·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국가핵심기반시설, 산업단지, 문화재,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등의 시설을 말한다.

진안군 내 특별관리시설물로 지정문화재 9개소, 지하구 1개소를 지정해 맞춤형 화재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고 화재취약요소 도출 등 안전관리의 효율을 높여 국가문화재를 보호하고 대형화재발생 저감을 위해 소방특별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주요내용으로는 △국가기반시설 등 중요시설 안전강화 화재안전조사 △화재안전조사 결과 ‘불량’ 대상 자율점검 실시 및 컨설팅 지도 △민간 관리 대상물 월 1회 소방시설 외관 점검 실시 지도 등이다.

 

김병철 진안소방서장은 “특별관리 시설물에 대한 화재안전진단과 컨설팅, 소방안전교육·훈련, 적극적 홍보활동 등을 통한 자율 안전관리 강화하겠다”며“소방서의 특별관리와 더불어 특별관리시설물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자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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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