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화)

  • 흐림동두천 -2.9℃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2.9℃
  • 흐림강화 -0.3℃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직무교육 실시

- 올바를 분리배출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 만들어 가요!!

 

 

진안군은 19일 군청 강당에서 쓰레기 3NO운동 지속 추진 일환으로 우리마을 클린하우스 청결 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그간 쓰레기를 안태우고 안묻고 안버리는 쓰레기 3NO운동 실천과 더불어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의 분래배출과 재활용품 수거 등 효과적 처리를 위해 2016년도부터 318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클린하우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298개마을 315개로 배출된 각종 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을 관리할 지킴이 315명을 위촉했다.

 

이날 군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클린하우스 관리방법, 지킴이 역할, 금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그간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진안군 최방규 환경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애로사항들을 청취했다”며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