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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4차재난지원금 27일부터는 진안읍행정복지센터 방문수령가능

-제4차 재난기본소득지원금 86% 지급

 

 

진안군 진안읍은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읍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한 1인당 30만원의 제4차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지급 결과 86% 지급률(3.24기준)을 달성했다.

 

제4차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주민 어려움 경감을 위해 진안군에서 추진하는 제도다.

 

진안읍은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사전에 마을과 협의해 주민들이 많이 있는 일정을 짜 농번기 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찾아가는 서비스 시행하고, 직장인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전 8시에도 방문 수령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월 25, 26일 양일간에는 주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황양의 진안읍장은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사용 기한이 6월 30일로 예정된 만큼 기간 내 읍민들이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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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부안 지진 현지서 진두지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진 발생과 관련 부안 현지에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는 물론 복구 절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부안군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도와 부안군 재난대응 부서장들과 함께 피해상황 점검과 후속 절차 진행 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진 발생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물론 대처상황을 세부 항목별로 꼼꼼히 점검하며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후속 조치에 도와 군의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피해가 접수되는 즉시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피해주민들을 심리적 안정을 도운 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거주지 등의 지원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산사태 우려지역, 저수지, 도로시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6월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지역 위주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