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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전북형도시재생뉴딜사업선도지역으로 인기!

 

최근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선진지 우수 답사지로 각광받으며, 장수를 방문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대구광역시 평리1동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답사를 위해 장수군을 찾았다.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장수읍 일원)은 골목길 정비사업, 작은목욕탕 증축사업 등 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등을 통해 생활편의시설 공급 및 주거지 전반의 여건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 관련해 추진상황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장수읍 장수리 일원의 사업지 투어를 진행했다.

 

문우성 센터장은 “다른 지역에 우수한 사례가 많은데도 장수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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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잇는 그들.. 아태마스터스대회 자원봉사자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에 대회 기간 14개 시군 전역에 통역자원봉사자 1,300여명(연인원)을 배치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외국인 통역봉사자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몽골인 유학생 간냑트(25세) 봉사자는 전주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이번 대회에 몽골에서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대회 자원봉사를 신청했다. “19세에 학업을 위해 몽골을 떠나온지 6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코로나로 발이 묶여 몇 년간 가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국민들을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되었다.”면서 “여러 기관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던 경험을 토대로 몽골선수단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간냑트 봉사자는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본부 종합상황실에 배치되어 몽골인 참가자들의 통역지원 뿐만 아니라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순창군 가족센터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하는 이주여성 후르래 척절마 봉사자는 “20여년전 처음 낯선 나라 한국에 왔을 때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었던 한국인의 정을 잊지 못한다”면서 “이번엔 내가 한국인의 마음으로 이곳을 찾는 우리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