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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취약계층 위한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기탁식

 

장수군은 18일 장수군청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꾸러미 세트 300개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꾸러미 사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지역농산물 및 간편식품 등으로 꾸려진 행복꾸러미 세트 300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꾸러미는 지난해 장수군에 기부된 소중한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만들어졌으며, 장수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훈식, 민간위원장 김덕남) 주관으로 각 읍․면협의체 등의 도움을 받아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함께 애써주시는 장수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읍면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넉앞으로도 모든 장수군민이 행복한 장수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 2020년부터 생활의 어려움이 있으나 법적인 제도로 인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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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부 장관·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외국인근로자들과 소통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과정을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아 나섰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정식 장관과 김관영 도지사는 26일 오후 1시 전북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정착 지원 거점기관인 ‘전북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원센터 운영 상황을 전반을 살폈다. 이번 이정식 장관의 방문은 전북지역에 처음으로 개소한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운영 현장을 살피며, 주말을 이용해 한국어 교육 등을 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장관은 먼저 한국어 교육에 참관하면서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는 물론 외국어 상담원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간담회를 갖고 이용 소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외국인 근로자 A씨는 “전북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하는 기관이 없어 불편컸는데 이번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새로 문을 열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며,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료 등에게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이용 소감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 전북자치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