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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지원 대상자 모집

 

 

진안군은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대상자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진안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농업인(만18세 이상~45세 이하)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컨설팅은 5월부터 시작해 9회차에 걸쳐 장기적으로 추진되며 기본교육과 개별·집단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1~4차 컨설팅은 청년농업인의 경영체 진단을 기본으로 경영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5~9차는 1:1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영농기술과 경영기술을 접목한 미래의 농장 설계에 중점을 둬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 읍·면 상담소 방문 또는 이메일(jeongin6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영농정착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대해서 해결 방안을 찾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미래농업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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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부 장관·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외국인근로자들과 소통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과정을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아 나섰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정식 장관과 김관영 도지사는 26일 오후 1시 전북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정착 지원 거점기관인 ‘전북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원센터 운영 상황을 전반을 살폈다. 이번 이정식 장관의 방문은 전북지역에 처음으로 개소한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운영 현장을 살피며, 주말을 이용해 한국어 교육 등을 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장관은 먼저 한국어 교육에 참관하면서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는 물론 외국어 상담원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간담회를 갖고 이용 소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외국인 근로자 A씨는 “전북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하는 기관이 없어 불편컸는데 이번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새로 문을 열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며,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료 등에게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이용 소감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 전북자치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