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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영농철 주요 농작물 관리요령 현장지도

- 영농현장 찾아 벼 본답초기관리, 사과 적과요령 등 중점지

 

도 장수군은 오는 17일까지 주요 농작물에 대해 영농현장 중심으로 기술 지도를 추진한다.

 

군은 이번 영농현장 지도를 통해 벼 이앙 및 본답 초기관리, 사과 부란병 예방 및 적과(열매솎기), 과수 돌발병해충 적기방제 등 농작물 안전관리 요령을 농가에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고품질 과실의 수확량을 결정하고 해거리를 방지할 수 있는 적과 작업을 중심으로 지도할 예정이며, 그 외에 부란병, 탄저병, 응애류 등 영농시기별로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의 피해를 사전에 방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요 농작물 관리 지도를 통해 농가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적과 작업과 병충해의 사전 적기방제를 추진해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의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지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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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인구활력추진단 가동
전북자치도가 지방소멸 및 인구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인구활력추진단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활력추진단은 지난해 8월 제정된 「도 인구활력추진단 설치 및 구성‧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된 협의체이다. 추진단은 전북자치도와 도내 인구감소(관심)지역 11개 시군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구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지난해 첫 출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주재로 도의회, 지방행정연구원 및 전북연구원, 인구감소(관심)지역 11개 시군* 실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구감소 위기에 공동 대응 방안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전략 등이 심도깊게 논의됐다. * 전북특별자치도 : 인구감소지역 10개(정읍, 남원, 김제, 무주, 진안, 임실, 장수, 순창, 고창, 부안) + 인구관심지역 1개(익산) 먼저, 행정안전부의 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체계가 4단계(S·A·B·C)에서 2단계(우수·양호)로 개편되고, 기금사업 범위가 보다 유연하게 확대되는 등 제도 개편에 대응하고자,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컨설팅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