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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북면, 2024년 자매결연지 이미용 봉사활동

 

장수군 계북면은 25일 참샘골 체육관에서 계북면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이정관)와 함께 ‘계북면 자매결연지(이리동로타리 회장 김성곤, 익산서동로타리 회장 백승희) 이미용 봉사활동’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매결연지 관계자와 이·미용 봉사팀(25명)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으며, 계북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동시에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주민자치위원회는 분과장(분과장 한진규, 우경춘, 윤석빈, 정지권)과 고문(고문 김종근, 박상정)을 중심으로 모든 위원이 적극 참여해 행사 준비와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다.

 

행사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방문해 각종 서비스를 받았으며,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계북면 농산물의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

 

이정관 위원장은 “자매결연지와의 인연을 매년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굳건히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준 자매결연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주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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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